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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스타벅스 / 여름 프리퀀시] 2021 스타벅스 서머 나이트 싱잉 랜턴(콜드 블랙) 받았다~!

by DoonD 2021. 6.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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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스타벅스 서머 나이트 싱잉 랜턴(콜드 블랙)

 

 서머데이쿨러를 받던 날...
또 다시 증정품 예약증을 볼 수 있을까..
그 영롱한 바코드를 볼 수 있을까,
의문이 깊었었다.

 일단 결과적으론 성공!!

 

 

 그 짧은 기간에 17잔의 음료를 모두 먹은건 아니고,
한 번 받고 나니, 뭔가 모를 욕심이 생겨
이 곳, 저 곳을 수소문하고 다녔다.
당근마켓이나 번개장터에 2,000원에서 3,000원 사이에
팔리고 있길래 살까 생각하다가,
혹시 몰라 사촌 누님들께 물어보니...
한방에 다 채울수 있었다!
오예~

 곧장 증정품 예약하기 스타트!
이젠 정말 재고가 많은가 보다.
이번에도 걱정없이 색깔 고르는 행복한 고민..!
집 바로 앞 스벅에
이틀 뒤로 예약했다.
색깔은 콜드 블랙!
블랙 성애자라 사실 그냥 바로 골랐다.

 

 

 

 이번 프리퀀시 증정품을 받으러 갈때마다,
비가 오는거 같다.

오늘도 받아오는데 비가 주륵주륵 내린다..

 

 

깨지거나 부서지지 않게,
스티로폼으로 꼼꼼하게 포장되어 있다.
구성품은 설명서와 싱잉랜턴!
매트한 느낌이 정말 너무 맘에 들었다.

 어느부분도 빠짐없이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져있어,
꺠지거나 찌그러질 염려는 안해도 될 듯하다.
의외로 가벼워서 갸우뚱 했다.

 

 

 설명서는 한번쯤 꼭 읽어 봐야 할 듯 하다.
항상 보지도 않고 버리던 설명서를
왠일로 한번 읽어 봤는데,
안읽어봤으면 큰일 날뻔!!
*표까지 쳐가며 c타입 케이블과 건전지를 함께 사용하지 말라한다. 절대! No! No!
생각없이 그냥 다 꽂을뻔...!

 c타입 충전을 하거나,
건전지를 넣거나는 본인 선택사항인데,
나는 거추장스러운 선이 싫기도 하고,
뭔가 아래 부분이 가벼워 힘이 없어보이길래,
무게도 줄겸 건전지를 꽂기로 결정했다.

 

 

 AA건전지 세개가 들어간다.
세개를 딱 꽂아주니 무게가 생각했던 묵직한 느낌이다.
어쩐지 뭔가 너무 가볍다 했다.
개인적으로 건전지 추천^^

 

 

 블루투스 스피커는 이렇게 생겼다.
블루투스 버튼을 꾹 누르면 켜지고,
다시 꾹 누르면 꺼진다.
음질은 뭐 크게 기대할 필요는 없는듯!
사진 한 켠에 감성을 더해줄 아이템으로만 생각하면 될 듯하다. :)
그렇다고 막 그렇게 나쁜 정도도 아니다.

 

 

 라이트를 켜는 다이얼이다.
윗 부분 다이얼을 돌리면 라이트의 강약을 조절할 수 있고,
아래 다이얼은 뭔가 했는데,
그냥 두면, 쭉 켜지는 빛이고,
살짝 오른쪽으로 돌리면,
꿈뻑꿈뻑 불멍 효과를 줄 수 있다.

 빛이 어딘가를 밝힐 만큼 밝은건 아니라는 점.
그냥 쳐다보고 있어도 눈이 안아플 정도의 어두운 밝기다.

 

 

 

 다이얼을 돌려
불멍 효과를 주면 이런 느낌이다.
켜졌다 꺼졌다를 반복하는 이 느낌...
활용도가 어마어마하진 않을거 같다.. :)
예뻐서 받은거지... 그래 예쁘게 생겼잖아 ^^

 

 이번에 받은 프리퀀시 증정품들은 
디자인 면에선 진짜 대만족!
무조건 합격이다.
다 같이 모아놓고 캠핑 혹은 차박을 간다면,
감성을 한껏 끌어 올려줄
예쁜 아이템인건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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